배경
국토부가 추진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사업 중 A사가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구간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2년 넘는 기간 동안 4차례에 걸쳐 2,000억 원이 넘는 환경 보완 대책을 제출했음에도 원만히 진척되지 않아 엘프스에 컨설팅을 의뢰함.
역할
엘프스는 환경부 담당 라인과 소통을 통해 협의가 진척되지 않은 원인을 파악한 결과, 인근 지방문화재 보호구역을 통과하는 노선을 둘러싼 갈등 해소가 관건임을 확인함. 관할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쳐 수용 가능한 복수의 대안을 마련하고 국토부와의 합의를 도출함.
결과
2014년부터 시작되어 전략 환경영향평가를 거치고도 4년 넘게 마무리되지 못하고 착공이 지연되던 사업의 핵심 원인을 컨설팅 시작 후 5개월 만에 파악∙해소함으로써 2019년 2월 환경영향평가 협의 절차를 성공적으로 완료함.
